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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decided that free airdrop tasks aren’t worth it! So I chose the paid airdrop “Miracle” PerpDEX instead. I’ll just burn a few hundred dollars as a tast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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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opened a Warplet Blind Box! Collect unique Farcaster profile NFTs at Warplet Blind Box Miniapp on B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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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TAKE 10만개를 모았습니다. 대략 70일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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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수탁 기관 코다가 디파이 플랫폼 클리어풀과 손을 잡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코다가 클리어풀의 유틸리티 토큰(CPOOL)을 자기 플랫폼에 연결해서 기관 고객들이 더 안전하게 클리어풀 생태계에 들어갈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이걸 통해 거버넌스 참여나 스테이킹, 유동성 공급 같은 다양한 온체인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점점 더 암호화폐 세상이 깊어지고 있다는 걸 느껴서 신기하면서도 기대가 된다. 앞으로 이런 움직임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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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전 세계가 전력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 오늘 중국 화얼제젠원에서 모건스탠리의 최신 보고서를 봤는데, 2028년이면 전력 부족이 44GW에 달할 거라고 한다. 작년에는 36GW로 예상했었다고 하니, 1년도 안 돼 예측치가 크게 늘어난 셈이다. 그만큼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상상 이상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44GW라니 감이 잘 안 잡혔는데, 보고서에서는 이게 원자력 발전소 44기가 생산할 수 있는 전력이라고 했다. 그런데 원전 하나 짓는 데만도 최소 10년이 걸리니, 단기간에 해결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건스탠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천연가스 발전과 수소 연료전지, 그리고 흥미롭게도 ‘비트코인 채굴장 개조’를 언급했다. 채굴장이 전력 소비가 큰 만큼, 이미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했다. 이걸 AI 데이터 센터로 바꾸면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는 말이다. 특히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 GPU를 사서 자체 데이터 센터를 만든 뒤, 컴퓨팅 파워를 대형 IT 기업에 임대하는 모델이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채굴 기업과 5년 계약을 맺었다는 사례도 나왔다. 이제는 채굴장이 단순히 코인 채굴 공간이 아니라, AI 성장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보고서를 읽고 나니 앞으로 전력 인프라와 AI 산업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껴졌다. 지금 그 변화의 초입에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두렵지만, 동시에 기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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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다가 흥미로운 소식을 접했다. 바이비트가 한국의 코빗을 포함한 여러 거래소와 접촉했다는 이야기다. 처음엔 단순한 인수설이 퍼졌지만, 코빗 측은 인수 자체는 부인하면서도 바이비트와 만난 건 사실이라고 했다. 겉으로는 ‘정기적인 업계 교류’라고 표현했지만, 아무래도 해외 거래소들이 한국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요즘 들어 오케이엑스나 HTX, BTCC 같은 대형 해외 거래소들이 한국 시장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 같다. 오케이엑스는 이미 국내에서 사업개발 인력을 꾸리고 있다고 하고, 중국계 거래소들도 현지 채용을 잇따라 내고 있다니, 뭔가 큰 움직임이 다가오고 있는 기분이다. 한국 시장은 규제가 까다롭지만, 동시에 유동성이 높고 투자자들이 활발하다. 그래서인지 해외 거래소들이 한국을 ‘놓칠 수 없는 시장’으로 보는 것 같다. 앞으로 이런 만남과 협력이 단순한 교류로 끝날지, 아니면 시장 지형을 크게 바꿀 인수합병으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한국 가상자산 시장이 여전히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걸 실감했다. 코빗과 같은 오래된 거래소가 다시 해외 자본의 관심을 끈다는 건, 한국 시장의 잠재력이 여전히 크다는 의미인 것 같다. 동시에, 해외 거래소들의 진입이 국내 업체들에게는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ccm.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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