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ingbone
암호화폐 수탁 기관 코다가 디파이 플랫폼 클리어풀과 손을 잡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코다가 클리어풀의 유틸리티 토큰(CPOOL)을 자기 플랫폼에 연결해서 기관 고객들이 더 안전하게 클리어풀 생태계에 들어갈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이걸 통해 거버넌스 참여나 스테이킹, 유동성 공급 같은 다양한 온체인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점점 더 암호화폐 세상이 깊어지고 있다는 걸 느껴서 신기하면서도 기대가 된다. 앞으로 이런 움직임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