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5(금)
긴 여름, 잠깐의 가을, 긴 겨울이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다
내일 쉬니까 벌써 기분이 좋다
돈 버는 건 좋은데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정말 피곤하고 힘든 일.
나를 계속 본인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하는 게
너무 싫다.
물귀신, 에너지 뱀파이어 시로시로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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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4일 목요일 아침이에효💚🩷💚
음...서울은 비가 오고 있군!!^^
대행사 2화
-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미친년처럼 행동한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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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스레드에 날 좋아하는 분이 몇 분 계신다
내가 배우는 것도 너무 많으니
그분들께 보답의 마음으로 꾸준히 글을 써야겠다.
아닌가? 날 안 좋아하나? 나의 착각인가??ㅋㅋ
아니야 좋아하실 거야. 좋아하고 계실 거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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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어디까지나 내 기준에서 느끼고 작성한 글ㅋㅋ
동료언니 나 안 좋아함ㅋㅋㅋ
본인 인생은 팍팍하고 사장부부도 함부로 하는데
본인과 같은 일을 하는 나는 노상 웃고 다니면서 온 천지를
휘젓고 다니니 꼴불견도 그런 꼴불견이 없겠지ㅋㅋㅋ
틈만 나면 내 험담 하는 것도 다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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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직업 만족도 최상, 공기의 흐름 최상.
피가 끓어 넘치고 기쁘고 행복하고 아이디어 팡팡 떠오르고
좌절할 틈이 없다ㅎㅎ
여기 또한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는 곳.
사모님 남동생이 타 지점에서 근무하다가
오늘처럼 동료언니가 쉬는 날엔 파견 근무를 온다.
내가 쉬는 날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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