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min
✅ 미국 총 유동성 vs 공공부채 — 핵심 정리
그래프에서 빨간 박스(위험 구간)는 과거 연준이 반드시 유동성 공급(QE 또는 RRP 완화)을 시작한 지점을 의미함.
🔻 1. 빨간 박스 = ‘유동성 부족’ 신호 구간
과거 3번 모두 이 레벨에서 연준이 개입:
✅ QE1 (2008 금융위기)
✅ QE2 (2010–11)
✅ COVID QE (2020 팬데믹)
→ 공통점: 유동성 부족 → 금리인하 or QE 개시
🔻 2. 문제: 부채는 폭발, 유동성은 제한적
- 미국 공공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반면 총 유동성(M2 + Net Liquidity)은 비슷한 속도로 따라가지 못함
- 시장은 주기적으로 달러 부족(Dollar Liquidity Shortage) 상황에 들어감
- 이때마다 연준은 QE로 ‘달러를 다시 채워넣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