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
Backpack에 거의 수수료로 10억 가까이 썼고, edgeX에는 1년 넘는 시간동안 기다려왔는데 TGE 전략을 개인적으로 이렇게 세우고 있습니다. 굳이 채널에서 많은 사람이 보도록 쓰는건 아닌 것 같구요. 하신 분들이 있으면 참고하세요
프리마켓에 대해서
프리마켓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장 의견이 많고, 저도 어떤 느낌인지 너무 이해가 되는지라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낸스급의 대형 프리마켓이 열린다면 유동성을 바이낸스와 팀이 협의하여 제공하기때문에, 유의미한 볼륨의 거래가 일어날 확률이 높고 그때부터는 글로벌로 마케팅 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이란에서 $2B FDV 프로젝트가 상장되었다고 해도 우리는 이제 이걸 믿지 않음. 글로벌에 인식을 까는 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러면 바이낸스나 프로젝트가 감수해야할 부분이 분명 있다고 봅니다. 낮은 FDV로 상장된다면 그에 대한 물량에 해당하는 돈을 유저에게 지불하거나 이를 전략적으로 처리해야함. 하지만 결국 TGE에서 호재를 어떻게 처리할건지가 가장 중요하고, 향 후 빌딩과 관련된 가격 연관성이 제일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1. Backpack
우선 MM, VC의 물량이 없고, 유저들에게 물량이 주어졌습니다. 한국인에 상위 홀더들이 많아요. 하지만 저는 팀이 물량이 아예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그들의 자유겠죠.
TGE 시점에 열리는 정보를 추측하면서 생각해보면 변수가 꽤 많을 것 같고 상방이 유력할것 같습니다.
현재 BYBIT에서 $350M에 거래되고 있는데 매집평단에 좋은 기회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Backpack은 바이낸스에서 온보딩 문의가 온 것 같아요. TGE시점을 협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이낸스급의 프리마켓은 없습니다. 바이빗은 솔직히 5만불만 들고가면 어느정도의 시장하방선을 방어할만큼 유동성이 낮아요. 신뢰성이 낮은 거래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2. edgeX
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바이낸스와 협의과정중에 튕겨져 나온 것 같은 타임라인이지만 프리마켓이 올라간게 지금 시장상황으로 생각해봤을때 나쁜선택은 아닌것 같습니다. 특정 국가나 지역에 몰려있는 유저 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케팅과 유저들이 온보딩 되어야하는데 마케팅 중 가장 강력한 소재는 큰 해외선물거래소 상장이거든요. 저는 TGE때 나오는 바이백 대쉬보드를 주목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는 차트를 분석하고 매도 타이밍을 잡을 것 같아요.
절대 단기간에 잡진 않을 듯 싶습니다.
어떻게 세우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