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ver
☑️ 11~12월 막차를 노리고 꾸준히 챙겨보는 아이들
장은 고점에서 빌빌대며 정신못차리고 있는것 같지만, 여전히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REady To TGE를 하고 있는것은 분명합니다.
PERP 를 제외 12월안에 나올가능성이 농후(?) 한 아이들을 개인적으로 추스려보며, 저에게 할당된 하루의 2~3시간을 잘 활용해볼려고 합니다.
1. Sentient
- 시즌1 체커가 오늘 뜰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있었지만, 실활용측면에서 많이 이용하지 못한부분은 다소 아쉽네요. 너무 폐쇄적으로 사용자들에게만 오픈한것과 야핑위주라는 한계가 .. 과연 살아남을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되는 대형프로젝트네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건 없을것 같습니다.. 공개오픈하면 실 사용으로 써보는걸 추천
2. Gaib
- 19일 상장. TGE 전에 이런저런 잡음이 조금 있는것 같네요. 대박나거나 개쪽박이거나 둘중 하나일듯. 개인적으로는 YT 로 작업을 초반에 조금 해뒀었는데, 0 or 100% 로 보고 있습니다.
- 시즌2 참여 아니면 당장 할수 있는건 없습니다만, 참여하신 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3. Cashmere
- 최근 디스코드에서 지갑 바인딩을 하라고 했습니다. 100불 limited 단계에서는 봇이 엄청 많이 돌아가서, 참여 엄두도 안냈었는데, 지금은 거래량 Max 제한이 풀려서 조금은 스왑으로 챙겨놓으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테넷 NFT 스테이킹 하신분들이라면 포인트도 클레임하시길. 지갑바인딩 (솔라나) 잊지마시고. 12월 중으로 예상해봅니다.
소소한 용돈수준일듯
4. Mezo
- BTCFi 에 BOB 와 함께 마지막 남은 희망이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보다 긴 호흡이라 대부분 다 떨어져 나갔지만, 챙기셨던분들은 빈집이라 생각하고 막판 힘을 좀 내보시길
현재 할 수 있는건 Galxe 이벤트 (12월 중순 종료라 이후 예상해봅니다) 와 Upshift 볼트 이용한 포인트 확보 작업 등이 있겠네요. 스테이블 파밍도 가능합니다,
5. Espresso
- Bantr 에서 소셜파밍가능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에어드랍 가능 협력사(?)를 오픈했습니다. Rari체인, Logx, 하이퍼레인, Jumper 등 파트너사 위주로 배당할거라고 하네요. 스냅을 찍은것인지 모르겠지만, 트윗을 참고하여 파트너사 관련 기록들을 조금씩 남겨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12월 예상
6. Heyelsa
- 데일리 출첵으로 수수료 조금 녹이면서 꾸준히 상위 랭킹 유지해볼만합니다. 몇일전 파운데이션 계정도 생성된 점과 예전부터 4Q TGE를 강조했던점을 비추어보면 막타 노리면서 포인트 챙겨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Base ECO 에서 참여한 프로젝트라 놓치지 않고 팔로업 중입니다.
소셜파이로는 Wallchain에서 활동도 가능합니다.
7. Zama
- 국내에서는 바이럴이 없어 많이들 참여 안하고 있지만, 중국 기반으로 대부분 인플들이 참여, 작성중에 있습니다. 개발위주 프로젝트라 딱히 일반 유저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참여해보시길
시즌4인데,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TGE를 한다고 내부적으로 소문이 도는것 같더라구요.
트윗 글 5개 수준이면 TOP1000안에 들수 있습니다.
8. zkpass
- 12월 초 예상. 딱히 할수 있는건 카이토 야핑정도인데, 대형채널이 아니라 전 패쓰
그냥 체커나 빨리 떳으면 좋겠네요.
9. Fogo
- 포지션이 조금 애매하긴한데... 토큰세일 하지 않을까 추정해봅니다. 챙기셨던분들은 관심가져보시길
10. Brevis
- Phase2 까지 종료됬는데, Buidlpad에서 토큰세일하지 않을까 추정해봅니다.
11. Superform
- 스왑기능오픈되면 온체인작업 좀 하고, 내년 초 생각하고 Cookie 작업과 커뮤니티 활동을 조금 하면 될것 같네요.
12. 기타
- 이 외에 세일, 파밍 등 다들 하시는 MegaETH, Stable, Monad 정도
- Opensea, Metamask, Rainbow wallet 도 감당할 수준만큼 지속적으로 갈아넣고 있습니다.
- 펜들LP와 YT로 참여하고 있는것들은 Theo, Almanak, Cap, Yo Protocol, USD.ai 정도
- Perp는 안한지 좀 됬었는데.. 최근에는 Rail 정도만 실사용으로 조금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구립니다. 호가와 체결속도 등이... 쓰는 이유는 Ink 체인 활성도를 높일려구..
(다른건 전 잘 추천못하겠네요. 워낙 리턴자체가 랜덤인거 같아서..)
- 이 외에 챙겨보는 플랫폼 L1, L2 는 Soneium (시즌8까지 할려면 내년 봄되야 할듯), Ink 정도가 될것 같네요.
감을 잃지 않기위해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 소소하지만 꾸준히 이것저것 참여해보는 습관을 가져보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화이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