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요약본 같은 책이다. 폴리파마시, 섬망, 인지장애 등의 기능장애, 환자 및 보호자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 내과 병동주치의를 하며 피부로 느끼고 있는 문제점들을 집어서 소개해주고 있다. 일본의학서적 특유의 독자 친화적인 집필 방법도 책을 술술 읽는 데 한몫을 더한다. 5Ms, DEEP-IN, NURSE, SPIKE 등 그냥 나열해도 되는 내용들을 저자가 덩달이를 만들어 떠먹여준다. 노인환, 중환을 마주칠 모든 의사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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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ktx 자판기는 상품도 led로 나오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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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waiting for the onchain coin air 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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