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deu
저는 글 쓰는 게 재밌습니다✍️
사실 글쓰기 그 자체라기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 것 같아요. 사실 그래서 사범대를 선택했던 것도 있구요. 저는 수능 전날에도 친구한테 수학 과외를 해줬답니다.
그래서 2021년 처음 텔레그램 방을 개설하고,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도, 딱히 큰 관심을 받지도 돈을 벌지도 못했지만 몇몇이라도 제 글을 읽어주고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도 공부가 되기도 했구요.
저는 야핑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지금 와서 살펴보니 제 글들은 뭔가 “가이드”와 비슷한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ㅋㅋ. 저는 사람들이 보고 도움되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