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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프로젝트 크립토(Project Crypto)' 추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하여 미국을 암호화폐 혁신 허브로 만들기 위한 규제 개편 프로젝트.
1. 기조 변화 :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다
과거와 달리,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며, 투자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힘.
2. 브로커·딜러 요건 완화 :
기존 증권 라이선스 없이도 암호화폐 거래, 스테이킹, 대출 등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게 할 계획. 즉, '슈퍼앱' 기반 암호화폐 서비스 활성화를 목표.
3. 백악관 암호화폐 보고서 내용 반영 :
신규 토큰의 비증권 판단 기준 명시 (Safe Harbor 조항)
에어드롭, 탈중앙 물리 인프라(DePIN), 셀프 커스터디 등도 증권에서 제외
기존 자산의 토큰화나 스테이블코인 역시 증권으로 분류하지 않을 수 있음
4. SEC 직원들이 발행·수탁·거래 관련 초안 작성 중
시장에 미치게될 영향
1. 규제 리스크 감소
암호화폐 대부분이 증권이 아니라는 입장은 SEC와 암호화폐 업계 간 오랜 갈등을 해소시킬 수 있음. 특히 리플, 솔라나 등과의 소송에도 간접적 영향 가능.
미국 내 Web3 산업 활성화 라이선스 없이도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면, 스타트업과 핀테크 기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짐. 탈중앙 거래소, 스테이킹 플랫폼에 매우 우호적.
3. 토큰 발행 자유 확대
Safe Harbor 제도는 신규 토큰 프로젝트가 법적 불확실성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 미국 내 ICO, IDO 부활 가능성도 있음.
4. 디지털 자산 토큰화 가속
증권으로 보지 않겠다는 입장은 부동산, 채권, 주식의 토큰화 산업에 호재. TradFi와 DeFi의 연결 고리 강화.
5. 정책 지속 가능성
트럼프 전 대통령 의지를 기반으로 한 정책이므로, 정권 교체에 따라 변경될 위험 존재. 대선 결과와 연계해 지켜볼 필요.
결론
> 미국 SEC가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채택하고, 라이선스 완화 및 Safe Harbor 제도 도입을 통해 Web3 산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이다. 이는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 규제가 근본적으로 완화되는 신호이며, 글로벌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4915?action=transitionCoin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