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hiddeneye
오늘 글을 써야만 하는 내 자아, 오늘은 쉬고 싶어 하는 내 자아가 싸우고 있다. 둘중 어느게 진짜 내 모습인가? 정답은 이 두가지 생각을 지켜보는 ‘나’ 이다. 이게 진정한 나이다. 내 모든것들은 여기부터 시작이다.
1 reply
0 recast
0 re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