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ish.base.eth
클랭커에서 프리세일이 1분만에 종료!
흠... $HOUSE
보면 farhouse 라 써있는데 이게 한 일년반 작년 5월에 론칭했던거임
파하우스 OG! 라면서 팔았던 nft 대충 5만원들었나
그당시에는 디코마냥 음성채팅방 파주는?고런거 였는데
한국인들중에는 아마 nft값도 뽑아낸 사람이 없던거로앎(나도해당..ㅠ)
유저 수익구조가 레퍼럴로 인원모집+음성채팅도중 후원,
유료방 운영정도? 사실상 내가 쌉알파가아니면 수익제로라보면댐ㅋㅋ
이제와서 클랭커 첫 프리세일!! 하면서 나왔는데 뭐 얼마나 해줄지는 모르겠음
한국인들 최신글로봤을때 파하우스 검색해보면 그당시에 나왔던 게 뭐 별거없구나 할거임
아님 뭐 혁신을 거쳐서 나왔나 최신 소개영상을 보면 실시간방송에 크리에이터에게 usdc팁도 주는 등 기능이 추가된 듯? 아예 다른앱이 된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