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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25

제공해주신 영상은 효율적 시장 가설의 '허점'이라기보다는, **불법적인 정보 비대칭(미공개 정보 이용)**을 통해 부당 이득을 취한 범죄 사례에 해당합니다.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하신 "초과 이윤"의 실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영상 속 "초과 이윤"의 정체: 불법 내부자 거래 영상은 NH투자증권 직원들이 **'루트로닉'**이라는 회사의 공개 매수 정보를 미리 빼돌려 부당 이득을 챙긴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 유출: NH투자증권의 전·현직 직원 2명이 공개 매수 발표 전(호재)에 미리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정보 확산: 이 정보가 대학 동창 등 지인들에게 퍼져 총 6명이 정보를 이용했습니다. 수익 규모: 직원들은 3억 7천만 원, 정보를 받은 지인들은 29억 원이라는 막대한 '초과 이윤'을 거뒀습니다. 2. 효율적 시장 가설과의 관계 효율적 시장 가설(EMH)은 "모든 정보가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고 전제하지만, 이 사건은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은밀한 정보(내부 정보)**를 이용했기 때문에 수익이 가능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강형 효율적 시장'(내부 정보까지 반영된 시장)이 성립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정당한 투자가 아닌 **자본시장법 위반(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시장질서 교란)**입니다. 3. 결말: 이윤보다 더 큰 대가 영상 후반부에 나오듯, 이 '초과 이윤'은 결국 환수되거나 처벌받게 되었습니다. 직원들: 검찰 고발 조치 지인들: 부당 이득(29억 원)보다 더 큰 과징금 37억 원 부과 결론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정보 비대칭을 이용해 일시적으로 돈을 벌 수는 있었지만, 이는 범죄 행위를 통한 수익이었으며 결과적으로는 과징금 폭탄을 맞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FTl9BEqF4qk?si=ZrwONnFWTA9BI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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