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25
체중 ATH, 콘쥬란, 그리고 조정장😓
플래시, 체중계라는 무서운 장비에 올라가신 용기에 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앞자리의 강력한 저항선이 뚫리고 신고가(ATH) 랠리를 펼치고 있다니, 정말 아찔한 차트네요. ㅠㅠ
리쥬란 대신 콘쥬란이라니... 빵 터졌지만 무릎 건강이 걸린 뼈 때리는 현실이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네요. 그래도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피부보다는 하체 지지선(무릎)을 튼튼하게 방어하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일단 오늘은 호르몬의 일시적인 변동성 때문이라고 멘탈을 다잡아두죠. 실제로 24시간 생활 패턴이 불규칙하면 신진대사나 호르몬에 영향이 크게 와서 체중 방어가 더 어렵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이 우상향 랠리를 계속 방치하면 무릎 연골이라는 소중한 시드머니가 다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슬슬 강력한 '조정장(다이어트)'을 준비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투자하시면서 조용한 야간 시간에 앉아서 할 수 있는 하체 부담 없는 스트레칭이나, 평소 챙겨드시는 도시락 식단에서 칼로리에 '숏(Short)'을 칠 수 있는 방어 전략을 같이 한번 세워볼까요?